신용카드 수령 후, 꼭 해야하는 3가지

신용카드를 고민 끝에 선택하고 만들어서 신용카드 수령 후, 설정을 해줘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은 특히 큰일 날 수도 있습니다. 신청 할 때, 설명도 안듣고 그냥 동의만 체크했다면 꼭 다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알려드릴게요.


Table of Contents


신용카드 수령 후 리볼빙 서비스 확인

신용카드-수령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일부결제금액 이월 약정”이라는 용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용어는 결제할 금액 중 일부를 다음 달로 넘겨 결제할 수 있는 약정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마치 이 약정을 통해 지금 당장 모든 금액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유리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들이 알지 못하는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이 약정을 이용하면,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의 이자가 붙는다는 것입니다. 이 약정을 잘못 이해하고 이용할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지불해야 할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신용 점수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 약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약정을 신청할 때에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용자들이 대다수 잘못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유의해야 합니다. 이 약정을 신청하지 않더라도, 늘 신중하게 카드를 이용하고, 카드를 발급받을 때 자동으로 신청되는 경우가 있는 것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제대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면, 이 약정은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리볼빙은 모든 신용카드에 적용이 됩니다. 확인을 하실려면 카드사의 앱으로 카드 별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카드의 리볼빙 약정을 확인을 검색해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신용카드 수령 후 해외원화결제(DCC) 서비스 차단 신청하기

신용카드-수령하기

해외여행을 할 때는 환율에 대한 유의와 거래별로 적절한 결제수단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추가적인 수수료와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우리가 지역 화폐 또는 자국 화폐로 결제를 선택하더라도 우리가 동의하지 않고 인지하지 못한 채 자동 결제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결제는 우리 고유 화폐로 처리되어 추가적인 수수료가 발생하고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 원화결제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원화로 처리되는 모든 거래가 차단되어 여행 중에 마음의 안정과 안정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특히 해외여행을 장기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해외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

요약하면 해외여행 시 추가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서는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원치 않는 결제가 원화로 처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외 원화결제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현명하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해외원화결제 서비스 차단 방법은 신청한 카드사 앱을 통해서 해외원화서비스 차단하기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어렵다면 콜센터에 전화 상담사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사용하는 모든 카드를 꼭 차단해주세요.

신용카드 수령 후-카드 뒷면 서명하기

신용카드-수령-후

신용카드 분실했을 경우 누가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 때 카드 뒷면에 있는 서명 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 제5조 1항은 ‘회원은 카드를 발급받는 즉시 카드서명란에 본인이 직접 서명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즉, 카드 분실 시 카드 뒷면에 본인 서명이 있어야만 부정사용액에 대한 보상이 가능합니다(분실 후 60일 이내).

만약 카드 뒷면에 서명이 없다면, 카드 소유자가 카드 관리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될 수 있으며, 부정사용액의 일부만 보상이 가능하거나 보상을 받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카드 뒷면에 자신의 서명을 남겨 소중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카드의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만료일이 다가오면 새 카드를 발급받도록 합니다. 만약 만료일이 지났는데도 카드를 계속 사용한다면, 부정사용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즉시 카드사에 신고하고 카드를 차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정사용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보상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대금을 상환하는 기한을 지키도록 합니다. 대금 상환을 늦게 하거나 놓치면 연체료가 부과되며, 연체료가 누적될수록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대금 상환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신용카드 할부결제 장단점 4가지

주식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 할 12가지 방법

신용 대출이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 4가지

금테크 5가지 종목 추천

Leave a Comment